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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라인 게임의 무시할 수 없는 문제점 5가지 게임

두서없이 대충 쓰는 게임잡담.




■ 무한경쟁
- 죽거나 죽이거나. 혹은 먹거나 먹히거나.
- 저레벨 콘텐츠는 안 만들고 무조건 고레벨 콘텐츠만 확충하려고 한다. 본격 레벨 낮으면 할 것도 없는 세상
- 고레벨 평준화된 오래된 게임의 경우, 드랍률 극악의 레어템 찍어내 유저의 경쟁심을 필요 이상 자극한다.
- 패배시 페널티/승리시 보너스를 초강화한다. 중간에 누군가의 병크 때문에 PC방 전원이 나가서 게임에서 죽거나 지기라도 하는 날엔 본인이 뒷감당 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페널티가 주어지기도 한다.
- 파티 게임의 경우, 컨트롤이 좀 딸리면 아예 게임할 기회를 박탈당하는 경우도 있다. 게임계의 적자생존


■ show me the money
- 시작부터 부분 유료화로 가는 게임이 많다(월정액제였다가 부분 유료화로 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사실 부분 유료화가 쓰는 돈은 더 많다.
- 게임은 다 만들어놓고 멀쩡한 콘텐츠를 유료 DLC로 묶어 판매하거나, 돈을 더 내면 게임을 치트급으로 쉽게 만들어주는 경우가 많다. 반남처럼.
- 즉, 월정액제처럼 모든 유저가 동일 출발선상에 서서 노력 여하에 따라 좀 더 나은 생활조건을 얻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더 소비/구매능력이 되는 유저만을 인정하는 시스템.
- 쉽게 말하면 돈 많은 유저 = 고갱님/일반 유저 = 호갱님.
- 게임회사도 기업임미다 호갱님


■ 계급사회
- 유저들을 신분제의 틀에 끼워 넣으려고 한다. 또는 유저 스스로 신분제를 받아들이기도 한다
- 파티 플레이가 주가 되고 패배시 페널티/승리시 보너스가 막대한 경우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에 언급한대로 요즘은 모두 다 그래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 거야
- 하지만 신분이 높아도 권리만 있을 뿐 의무가 전혀 없다. 그냥 위에서 아래로 가해지는 억압과 지배만 존재할 뿐.
- 직업이 있는 게임의 경우, 발적화로 직업 밸런스를 더럽게 못 맞추는 게임이 많아 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계급제를 게임회사가 유도하기도 한다. 물론 돈만 내면 신분상승이 이루어진다는 점은 현실과 다를 바 없다.
- 역사가 증명하듯, 특정 계급을 중심으로 특수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이 친목질로 이어지지만.


■ 생업
- ↑. ↑↑, ↑↑↑와 같은 이유 때문에 아예 게임을 생업으로 삼는 사람도 있다. 투자비 회수
- 게임을 생업으로 하는 사람은 게임에서 절대 손해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 입에 풀칠하는 것과 직결되니까.
- 생업까진 아니더라도 죽자사자 게임에 매달리는 사람도 있다. 인간관계/현실 따위 전부 내팽개치고 하지만 그에겐 게임이 곧 현실
- 게임 경제는 대체로 이런 사람들에 의해 좌우되며, 게임회사는 소위 유저들의 자정작용을 믿는다며 아예 손 놓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게임 경제에 개입할 때도 있다. 버그나 특정 유저 때문에 답이 안 나올 정도로 게임 경제가 초토화 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 평범한 콘텐츠는 더럽게 못 만들면서, 쉽게 몰입할 수 있고 잃고서는 도저히 못 배기게 만드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콘텐츠는 더럽게 완성도가 높다. 시간 경과/유저수 변동/게임 내 분위기 등에 따라 방침이 결정되기도 하나, 아예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다.


■ 윤리의식
- 커뮤니티가 폐쇄적이다. 길드원 모집할 때나 잠깐 개방적이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를 내세우는 길드라 하더라도)철저한 상하관계를 강요하고 외부에 공격적인 경우가 많다.
- 손해 보면 실제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많다보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식의 왜곡된 윤리의식이 자리잡는 일도 적지 않다. 나만 살아남으면 돼
- 유저들이 핵이나 버그를 쓰는데 거리낌이 없다. 기회가 있을 때 버그/핵 안 쓰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다(초딩이나 먹자 개념으로 이어지는). 처음엔 이타주의라도, 게임 시스템이 바뀌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이기/배타주의로 가기도 한다. 그리고 게임회사는 그런 걸 의도한다.
- 게임회사의 윤리정책이 개판인 경우가 많아, 트러블을 일으킨 유저나 사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미흡하다(미흡해지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처벌해도 문제의 근원을 공격적으로 시정하고자 하는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정리해보면



게임이 현실과 다를 바 없어지고 있다









제길 현실도피 하려고 게임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게임이 현실이 됐어...


덧글

  • narue 2011/07/05 19:01 #

    Show me the money 는 분명 생각해봐야할 문제점 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부분유료화가 아니면 게임장사하기 어지간히 힘들텐데, 그렇다고 부분유료화를 했을때 개판치는 경우가 적잖게 있으니.
    충성심 높은 고갱님들이 많은 게임의 경우 부분유료화 제품을 게임에 직접적 연관을 주는걸 넣지 말아야할테지만서도, 그런걸 넣는 순간 아웃이라고 보고 있어요. 음... 뭘 쓰려고 했더라...
  • 드릴성인2M 2011/07/05 19:39 #

    앞으로 좀 더 악랄해지면,

    죤니 짱쎈 현템 구입(단, 죽었을 때 드랍되는)→드랍 방지용 프로텍트 현템 판매→프로텍트를 파괴할 수 있는 브레이크 현템 판매→일정 '확률'로 브레이크템을 회피할 수 있는 현템 판매...

    식으로 현템이 현템의 꼬리를 무는 단계까지 가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 사테군 2011/07/05 19:19 #

    맨 아래줄 캐공감.....
  • 드릴성인2M 2011/07/05 19:39 #

    나비가 나고 내가 나비고(읭?
  • 헌화 2011/07/05 19:21 #

    게임이 현실과 다를 바 없어지고 있다

    격하게 공감합니다.
  • 드릴성인2M 2011/07/05 19:40 #

    주로 안 좋은 쪽으로 특히 더 그렇죠.
    현실에서 눈을 돌렸는데 거기는 현실보다 더 독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
  • Fact_Tomoaki 2011/07/05 19:28 #

    비단 (온라인이든 패키지게임이든)게임 내용 자체뿐만이 아니라 그래픽도 점점 실사화되어가는 세상...
  • 드릴성인2M 2011/07/05 19:41 #

    게임이 정확히 현실의 연장선상에 위치할 때가 게임업계 최후의 날...이 되지 않을까요.
    게임과 현실이 다르지 않은데 현실에서 들이는 비용과 시간보다 게임에서 들이는 그것이 더 크다면, 저는 차라리 현실을 택하겠습니다.
  • 임덕수P 2011/07/05 19:29 #

    게임이 현실과 달라야하는 이유가 없죠.
    온라인 게임을 하는 주체는 NPC가 아니라 사람이니까요. 'ㅅ'
  • 드릴성인2M 2011/07/05 19:43 #

    맞는 말씀이지만, 많은 유저들이 보다 나은 현실, 또는 현실에서 얻을 수 없는 것에 대한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해 게임을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게임이 현실처럼 되어가는 것(특히 안 좋은 쪽으로)을 아무 느낌 없이 바라볼 수는 없겠죠.

    게임을 하는 것이 사람인 이상 결국 현실과 어느 정도 비슷해지기는 하겠으나, 궁극적으로 그것이 100% 현실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게임을 하는 이유가 없어지잖아요.
  • 임덕수P 2011/07/05 19:57 #

    그런분들을 위해서 콘솔게임이라는가 존재합니다.
  • 드릴성인2M 2011/07/05 20:09 #

    이 글은 온라인 게임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쓴 거지 대안을 토론하기 위해 쓴 게 아닙니다.

    근데 뭐...콘솔도 슬슬 그런 쪽으로 나아가는 추세라(...
  • 지벨룽겐 2011/07/05 19:55 #

    지적하시는 문제점의 대부분이 사람이 사는곳이라면 어느곳에서나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이야기 하고 계시네요, 저런건 '게임이 현실같아져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게임하는게 사람이라서' 생기는 문제들입니다.
    자기가 로스앤젤레스 한복판의 갱이든, 판타지세계에서 용을 물리치려는 기사든,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든 어디에서든지
    비슷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끼린 뭉치게 되어있고, 그렇게 뭉친사람들에 의해서 무형적인 신분제 같은게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 드릴성인2M 2011/07/05 20:19 #

    신분제나 커뮤니티 관련해서는 그런 점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윗분도 말씀하셨지만 게임을 하는 주체는 사람이니까요.

    단, 그냥 혼자 착각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게임을 하는 목적을 '보상심리', 또는 '도피처'라고 봤을 때, 아무리 주체가 사람일 때 발생하는 문제라고는 하나 심리적 보상과 현실에서의 눈 돌릴 곳을 제공하는 게임마저 이런 문제에 휘둘리게 된다는 것은 게임의 존재 의의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운영진의 개입이나 콘텐츠의 정비 등으로 그런 '현실적 문제'를 수정하는 노력이 이루어지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때와 비교해서 보다 많은, 양질의 게임이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옴에도 불구하고', 유저를 대상으로 한 돈벌이 및 충성스러운 유저 확보를 위해 현실적인 문제를 오히려 게임의 주축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듯합니다. 이 포스팅을 쓴 이유도 그거고요.

    게임이라면 어떻게 해줄 거야...게임이라면...하는, 실망스러운 현실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는 심리가, 뭐 저만의 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마는.
  • 피카츄 2011/07/05 20:04 #

    사람들이 그런걸 원하니...(현질같은거)
    게임회사가 그렇게 만들어준거라고 생각합니다.
  • 드릴성인2M 2011/07/05 20:20 #

    어찌 보면 게임은 딱 스포츠의 형태를 취하는 게 제일 바람직해 보입니다(스포츠 장르 게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뭐랄까, 현실에서 스포츠가 갖는 기능을 연장시켜 가상세계에서 구현한다는 뭐 그런 거?
  • 홈월드 2011/07/05 20:41 #

    가장 부적절한 예로 코묻은 돈 흡수하는 돈슨이 있죠.
  • 드릴성인2M 2011/07/05 21:54 #

    다들 그렇게 돈슨이 되어 가죠(읭?
  • Sakiel 2011/07/05 20:48 #

    사실 이런 면에선 던파가 꽤 많이 반대로 갔습니다. 사람들 욕하는 것과는 별개로 봉인된 자물쇠-_-나오기 전까지는...아 물론 요샌 것도 벅찬지 상당히 막장이 되어가고 있긴 합니다만
    1. 운영진에서 골드 인플레를 매우 철저히 관리하려 하고 2. 최소한도의 현금으로 게임을 할 수 있게 하고[창고값,아바타 한벌값만 있으면 됩니다] 3. 고렙유저보단 신규유저에 더욱 신경을 쓰고

    계급사회나 커뮤니티의 폐쇄성 같은 것은 사람 사는곳이 원체 그렇기도 하고[온라인의 한계입니다]요. 사실 게임회사들도 잘 알고 있지만 지금 당장의 매출에 상당히 신경이 쓰이거든요. 당장 로또성 캐쉬템 하나 만들면 말도 안되는 매출증가가 눈에 보이니까. 그게 자꾸 반복되다 보니 마비노기처럼 마구 팔게 되고... 유저와 회사 모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파는 놈이나 사는 놈이나죠.
  • 드릴성인2M 2011/07/05 21:55 #

    던파가 그랬군요'ㅅ'
  • RuBisCO 2011/07/07 04:43 #

    아뇨. 던파 역시 상당부분이 마찬가지입니다. 업데이트 방향은 언제나 상행선으로만 가고 있었죠. 고대던전-극한의제단-3차크로니클-절망의탑 순서만 봐도. 거기다가 운영에 윤리가 부재하고 있는것도 마찬가지였죠. 아니, 오히려 윤리의식의 부재를 조장하고 간접적으로 장려하고 있죠.
  • Saint 2011/07/05 21:38 #

    그러니 온라인 게임은 와우를 하면 됩니다

  • 드릴성인2M 2011/07/05 21:55 #

    뭐임마?
  • 팽귄 2011/07/05 22:08 #

    제목처럼 글내용이 그냥 요즘 온라인게임을 모두 싸잡아버려서 말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내요
  • 드릴성인2M 2011/07/05 22:47 #

    우리나라에 소개된 모든 온라인 게임을 다 해본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논리상 오류는 존재하죠.

    그런 부분을 감안하시고 동의/반론 등의 의견을 피력하시는 것이 본 포스팅을 즐기는 방법 되겠습니다.
  • 은화령선 2011/07/05 22:51 #

    왜 던파가 생각나지...
    던파 초창기부터 시작한 사람으로서 지금 던파를 들어가면.... 에휴..
  • 드릴성인2M 2011/07/05 23:11 #

    트랙백 거신 분 말마따나 개발회사가 그런 걸 의도적으로 조장하는 건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된 유저들만의 힘으로 지금의 세태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도 약간 의문이기도 하죠.
  • 적현 2011/07/05 23:27 #

    사람들이 영리해지긴 했는데 너무 영리해져서 찝찝하죠.
  • 드릴성인2M 2011/07/06 00:56 #

    끙...
  • 유나네꼬 2011/07/05 23:47 #

    게임이 현실과 다를 바 없어지고 있다 <- 사실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 자체가[특히 MMORPG는..] 가상공간에 또 다른 현실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는 물건이니, 어떻게 보면 현실에 가까워질수록 좋은 게임 일지도 모릅니다.
  • 드릴성인2M 2011/07/06 00:56 #

    제 생각은 조금 다른 것이, 가상 공간 안에 또 다른 현실세계(진짜 현실에서 충족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지는)를 만든다 하더라도 그것이 현실과 동일하게 만들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도피처가 될만한 다양한 장치를 궁리해 낼 필요가 있달까요'ㅅ'

    그런 의미에서 현실과 가까운 게임은 잘 만든 게임일 수 있으나, 좋은 게임이라고 부르는 것에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 네오바람 2011/07/06 00:29 #

    배터지는게(장비 터지는게) 일상인 게임인 이브온라인이 있습니다 -_-
  • 드릴성인2M 2011/07/06 00:56 #

    그런 지옥 같은...
  • 카렌 2011/07/06 11:42 #

    마지막 줄에서 씁쓸한 공감의 표를 던집니다~;;
  • 드릴성인2M 2011/07/06 11:46 #

    감사합니다.
  • 케인 2011/07/06 13:36 #

    현업에 있는 사람으로써 좀 다른 것들도 보이지만 그래야 하는 것도 있고 그럴 수 밖에 없는 내용들도 있네요.
    글 잘 봤습니다.
  • 드릴성인2M 2011/07/06 16:51 #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건 그렇고 엘린 온라인 어쩔...
  • 케인 2011/07/06 16:53 #

    개인적으론 어차피 엘린만 고를거니 엘린 빼고 모든 캐릭터 다 지워버리면 클라이언트 용량도 줄어들고 좋을거 같은데 일본 빌드는 그렇게 가야 한다고 말했거늘....

    ..농담입니다.
  • RuBisCO 2011/07/07 04:35 #

    맨 아래줄은 전혀 아닙니다. 현실에선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꽤 강한 공권력 아래에서 나름대로 치안이 잘 유지되고 있고, 기본적으로 그 치안유지를 위한 공권력의 강화를 위한 투자가 적당수준은 됩니다. 하지만 국내게임은 사실상 절대적인 수준의 방임상태로 운영팀은 명목상의 수준에서만 존재합니다. 윤리고 뭐고 뭐 존재를 해야 평을 하죠.
  • 드릴성인2M 2011/07/07 09:27 #

    이론 상으로는 그렇지만, 몇 번 당해보면 꼭 그런 것만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위 글은 그런 관점에서 적혔다고 보시면 됩니다.
  • RuBisCO 2011/07/07 04:50 #

    그리고 솔직히 밸런싱 부분은 다소 여러 문제들이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사실 근본적인 수준에서라면 제작사에서 고의적으로 방기하는 불균형인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돈을 받고 전문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의 눈에 그런 문제들이 안보일것이라고는 전혀 샹각하지 않습니다. 그게 안되는 사람을 돈을 주고 일을 시킨다면 게임회사도 기업인 만큼 손해가 되는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불균형이 존재해야 플레이어가 그 불균형을 극복한다거나 반대로 그 불균형으로 보는 이익에 만족해서 쇼미더머니를 시전할테니까요.
  • 드릴성인2M 2011/07/07 09:30 #

    의견 감사합니다. 덕분에 생각의 균형을 잡을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 RuBisCO 2011/07/07 13:05 #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dungeon&table=gr_dandf_img&find=subject&ftext=&db=2&num=153738

    어제 링크해드리는 걸 잊었는데 좋은 예 하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이 사람들도 모르는거 아닙니다. 해태눈이 아니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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